[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조아연(한국토지신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첫 날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조아연은 22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출전, 전장 173야드의 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기록한 개인 통산 3호 홀인원입니다.
이번 홀인원으로 조아연은 380만 원 상당의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게 됐습니다.
KLPGA 주관 대회에서 받은 안마의자만 이번까지 세 개나 된다고 밝힌 조아연은 이번에 받게 된 안마의자는 할아버지께 드리겠다고 밝혔다.
![]() |
| ▲ 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