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조아연(한국토지신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첫 날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조아연은 22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출전, 전장 173야드의 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기록한 개인 통산 3호 홀인원입니다.
이번 홀인원으로 조아연은 380만 원 상당의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게 됐습니다.
KLPGA 주관 대회에서 받은 안마의자만 이번까지 세 개나 된다고 밝힌 조아연은 이번에 받게 된 안마의자는 할아버지께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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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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