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사막여우' 임희정이 난이도 최상의 코스로 탈바꿈한 더헤븐CC 코스에서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 날 이븐파를 치며 선전을 펼쳤습니다.
임희정은 지난 주 어렵기로 악명 높은 블랙스톤 코스에서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통산 200번째 경기를 최종 라운드까지 치르며 전초전을 치른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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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사막여우' 임희정이 난이도 최상의 코스로 탈바꿈한 더헤븐CC 코스에서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 날 이븐파를 치며 선전을 펼쳤습니다.
임희정은 지난 주 어렵기로 악명 높은 블랙스톤 코스에서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통산 200번째 경기를 최종 라운드까지 치르며 전초전을 치른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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