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세희가 롯데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개막전 이후 톱10 진입이 없는 이세희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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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세희가 롯데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개막전 이후 톱10 진입이 없는 이세희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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