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임재훈 기자]
Q. 오늘 개막전 첫날 경기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가요?
서교림 프로: 처음에 나갈 때는 설렘 반 긴장 반이었는데, 그래도 플레이를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Q. 오늘 전체적으로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쳤는데, 어떤 부분이 특히 잘 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서교림 프로: 계속 파로 막아내면서 기회가 올 때 버디를 하나씩 기록하며 스코어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Q.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어떤 점이 주효했나요?
서교림 프로: 현재 샷보다는 퍼터 감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 퍼팅이 특히 잘 되었습니다.
Q. 지난 전지훈련은 어떻게 보냈으며,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서교림 프로: 전지훈련지에서 쇼트게임과 퍼터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고, 100m 안쪽 샷 연습에도 집중했습니다.
Q. 작년 신인왕 출신이라 2년 차 시즌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요?
서교림 프로: 부담감보다는 오히려 자신감이 더 큽니다. 올 시즌 첫 번째 목표는 우승이며, 우승하게 된다면 다승까지 노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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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L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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