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박혜준,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R 인터뷰

KLPGA/골프 / 임재훈 기자 / 2026-04-17 13:49:11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R 6언더파 66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오늘 경기 마친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오랜만에 로우 스코어를 칠 수 있어서 되게 기분 좋게 라운드를 끝낸 것 같습니다.

 

Q. 올 시즌 첫 60타 때 스코어를 쳤는데 오늘 잘 된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오늘 일단 샷도 전체적으로 괜찮았고 처음에 좀 중장거리 퍼트가 좀 떨어지면서 스코어를 만들어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전지 훈련 좀 어떻게 소화했고 또 어떤 부분들 좀 집중했는지

 

훈련 때 숏 게임 위주로 많이 했던 것 같고 샷보다는 진짜 그린 주변에서 조금 스코어를 더 잘 내고 싶어서 퍼팅 연습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Q. 오늘 경기 해보니까 어떻게 경기 운영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우선 제가 스핀이 좀 많은 편이라 롱 아이언을 치는 데도 큰 무리가 없었고 또 남은 이틀도 또 오늘처럼 똑같이 잘 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좀 더 주의해서 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오늘 이제 3퍼트을 하나 했는데 페이스에 모래가 묻어 있는지 모르고 찾다가 이제 미스가 났었는데 그린에 모래가 조금 있다 보니까 페이스 잘 닦고 조금 더 집중해서 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이번 대회 목표와 올 시즌 목표 

 

우선 (올해) KLPGA 정규 대회에서 아직 탑10을 못 한 것 같아서 일단 탑10을 목표로 하고 만약에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으면 더 윗 순위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즌 전체로서는 우선 작년에 첫 우승을 한 만큼 올해는 다승을 하고 싶고요. 작년에 우승했던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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