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안지현이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인 KLPGA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2R에서 무려 5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단독 선두 김민솔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시즌 드림투어 상금 순위 11위에 오르며 올 시즌 정규투어에 복귀,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안지현의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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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안지현이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인 KLPGA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2R에서 무려 5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단독 선두 김민솔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시즌 드림투어 상금 순위 11위에 오르며 올 시즌 정규투어에 복귀,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안지현의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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