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가빈(삼천리)이 데뷔 후 처음으로 두산매치플레이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최가빈은 15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조별예선 14조 3차전에서 베테랑 이정민을 꺾고 조별예선 전적 2승 1패로 박주영(동부건설)과 조 공동 1위로 연장에 돌입, 연장에서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이뤘습니다.
최가빈이 이 대회에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것은 2022년 데뷔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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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L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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