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서연이 두산매치플레이에서 3년 만에 16강 진출을 이뤘습니다.
유서연은 15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조별리그 7조 최종 3차전에서 유지나에 한 홀 차 승리를 거두고 예선 전적 2승 1무를 기록, 7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2023년 이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한 이후 부상으로 두 차례 기권했던 유서연은 이로써 3년 만에 출전한 이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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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L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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