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리뉴 감독 데뷔전 첫 골 안겼다...3경기 연속골

WK리그/축구 / 김찬영 / 2019-11-23 22:06:16
▲사진: EPA-연합뉴스

 

손흥민이 주제 무리뉴 감독에게 토트넘 핫스퍼 감독 데뷔골을 안겼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6분경 웨스트햄 페널티 박스 왼쪽 측면에서 통렬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이로써 손흥민은 최근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리그에서는 4호골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넣은 5골을 포함하면 올 시즌 9호골이다. 

 

손흥민의 선제골에 힘입어 토트넘이 1-0으로 리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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