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한나래, 최지희(사진: NH농협은행 스포츠단) |
작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 오픈 복식 챔피언 한나래(인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요코하마 게이오 국제여자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한나래-최지희는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복식 결승에서 오마에 아키코(일본)-루투야 보살레(인도) 조에 2-0(6-1 7-5)으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나래와 최지희는 지난해 9월 WTA 투어 코리아오픈 개막 직전 행운의 와일드 카드를 받아 출전해 상위 랭커들을 차례로 잡아낸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함께 우승을 합작, 복식조로서 '찰떡 궁합'임을 재확인했다.
한편, 이번 대회 단식 4강에 올랐던 한나래는 엘레나 가브리엘라 루세(루마니아)에게 0-2(5-7 5-7)로 져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