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양궁, 2진으로 아시아선수권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일반 / 임재훈 기자 / 2025-11-16 21:11:26
▲ 사진: 대한양궁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2025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장민희(인천시청), 김수린(광주시청), 남수현(순천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끝난 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6-0으로 완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나선 대표팀은 올해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을 통과하지 못한 남녀 국가대표 2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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