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키' 전효민(도휘에드가)이 스포츠W의 자체 동영상 콘텐츠 '내 골프백을 공개합니다(내백공)' 출연 소감과 영상 공개 이후 주변 반응을 전했다.
전효민은 10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더 레전드 코스(파72/6,633야드)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첫 날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공동 63위)로 경기를 마쳤다.
전효민은 내백공 영상 공개 이후 주변에서 '자본주의 미소'를 짓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촬영 당시 지어 보인 웃음은 정말 재미가 있어서 웃어 보인 '현실 웃음'이었다고 강조하면서 수줍게 웃은 뒤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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