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룩셈부르크 ‘아셀코’와 맞손… ‘실물 연계 자산’ 영토 확장

유통/푸드 / 오한길 기자 / 2026-07-06 17:59:04

[SWTV 오한길 기자] 웹3 기반 IP 브랜딩 기업 펑크비즘이 유럽 금융 거점과의 동맹 구축을 통해 해외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펑크비즘은 룩셈부르크 소재 아셀코(AccelKO)와 글로벌시장 공략 및 RWA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펑크비즘이 룩셈부르크 ‘아셀코’와의 협업을 통해 ‘실물 연계 자산’의 해외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사진=펑크비즘]

 

이번 협약은 양 사가 보유한 강력한 IP 비즈니스 노하우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결합해 차세대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양 사는 ▲차세대 디지털 IP 솔루션 개발 및 전략적 프레임워크 고도화를 위한 공동 혁신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브랜드 포지셔닝 상호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운영 인프라 및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글로벌 시장 안착 및 스케일업을 위한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 기획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셀코와의 협력은 최근 펑크비즘이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엔터테인먼트 기반 RWA 생태계의 글로벌 무대 진출 및 해외 저변 확대에 거대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디지털 블록체인 영역과 전통적 오프라인 실물 인프라 자원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사업적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유럽 및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인 아셀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은 펑크비즘이 지닌 독창적 웹3 디지털 IP 비전과 실물 연계 모델이 글로벌 무대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강력한 발판으로, 향후 실질적이고 유의미한 비즈니스 성과를 증명해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펑크비즘은 최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앰버서더십 모델을 잇달아 완판시키는 등 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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