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제안하고 실현하는 초개인화 금융을 선도하자고 주문했다.
![]() |
| ▲ 지난 1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포럼에서 진옥동 회장이 강평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
진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AI기술 전환기는 기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AX(AI 전환)과 점화(Ignition)’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계열사별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바탕으로 구체적 AI 활용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AI가 부여한 실시간 과제를 273명의 경영진이 수행하는 ‘AI 실습 미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thum.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https://swtvnews.com/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https://swtvnews.com/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