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재효X저스트비 추시우X이유진 삼각 로맨스…숏폼 로코 ‘하룻밤 두 남자’ 론칭

TV/연예 / 임재훈 기자 / 2026-10-02 17:10:14
아이윌미디어, 日 TV도쿄와 두 번째 공동 제작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그룹 블락비 출신의 재효, 저스트비 출신의 추시우 그리고 신예 배우 이유진이 아찔한 삼각관계 로맨스를 연출할 한일 합작 숏폼 드라마 ‘하룻밤 두 남자’가 런칭한다. 

 

 

‘하룻밤 두 남자’는 술에 취해 의도치 않게 두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짝사랑하던 직속 사수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금수저 엘리트 팀장까지,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와 동시에 얽히게 된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오피스 삼각 로맨스를 유쾌하게 담아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신진창작자 데뷔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개발된 ‘하룻밤 두 남자’는 제작사 아이윌미디어가 전작 ‘꿈에서 자유로’를 함께한 일본 TV도쿄와 다시 한번 손잡고 공동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로, 양사의 두 번째 공동 제작 작품이다.

 

특히 ‘하룻밤 두 남자’는 콘진원 신진창작자 데뷔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신선한 소재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황여경 신진 작가와 베테랑 제작진의 협업을 통해 숏폼 특유의 빠른 전개와 현실적인 공감 요소를 더해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 혜주 역은 숏폼 드라마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이유진이 맡는다. 이유진은 부족한 스펙과 불안한 미래,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위축된 사회초년생으로 분해 현실적인 공감과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남자 역에는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나선다. 

 

블락비 출신 안재효는 사랑을 믿지 않는 금수저 엘리트 팀장으로, 과거의 배신으로 닫아둔 마음을 혜주와의 계약 연애를 통해 다시 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스트비 추시우는 혜주의 사수이자 짝사랑남으로 분한다. 유쾌하고 서글서글한 매력의 소유자로, 혜주의 마음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여기에 최근 웨이브에서 공개된 글로벌 연애 리얼리티 ‘락락: 사랑의 감각’에 출연한 추수경과 카카오웹툰 원작 숏폼 드라마 ‘안녕은하세요’에서 주연을 맡은 박효진이 함께하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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