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KLPGA 리포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다 자신의 의류 스폰서의 초청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핫식스(등록명: 이정은6)가 경기를 모두 마친 직후 스포츠W와 만나 대회를 치른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남겼다.
올 시즌 LPGA 개막 이후 3연속 톱10을 기록하며 좋은 페이스를 유지했던 이정은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의 고배를 든 이후 귀국해 전남 순천의 본가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편 스윙의 문제점을 바로잡는 등 재충전과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정은은 인터뷰 말미 팬들에게 "한 계단 한 계단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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