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브랜뉴뮤직 재합류…첫 행보는 아이오아이 대표곡 ‘소나기’ 리메이크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6-08-10 15:56:3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한 번 재계약을 체결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다시 한 번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브랜뉴뮤직)

 

한동근은 지난 2019~2024년, 약 5년간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로 활약한 이후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브랜뉴뮤직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시작으로 12년간 함께해온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의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한동근은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한층 깊어진 새로운 음악으로 부지런히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그 첫 시작으로 한동근은 오는 18일 아이오아이(I.O.I)의 대표곡 '소나기'의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소나기'는 아이오아이(I.O.I)의 대표 발라드 곡으로, 앞서 한동근은 지난 2018년 MBC '복면가왕'에서 79대 가왕 '밥로스'로 출연해 '소나기'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공식 유튜브 음원은 현재 약 55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한동근의 대표 라이브 무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한동근의 싱글 '소나기'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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