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심진화 부부, ‘다이클로’ 전속 모델 낙점…‘점주에서 브랜드 얼굴로’

유통/푸드 / 이지한 기자 / 2026-10-13 15:50:48

[SWTV 이지한 기자]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오프라인 공동구매 마켓 ‘다이클로(DAICLO)’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이들 부부의 전속 모델 발탁은 다이클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브랜드와 인연을 맺은 데 이어 브랜드의 얼굴로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김원효·심진화 부부. [사진=다이클로]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다이클로 초기부터 매장 운영과 마케팅, 기획 등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성장과정에 함께해 왔다. 이에 다이클로는 이들 부부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공동구매 마켓의 매력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 다이클로 매장의 홍보 이미지와 광고 영상, 각종 온·오프라인 마케팅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개성을 담은 단독·협업 PB 상품 기획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다이클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이클로는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매장 픽업을 연결하는 공동구매 마켓으로, 이번 전속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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