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씨즐링 에디션 20만개 판매 기념 2만원 할인 쿠폰 증정

유통/푸드 / 유호경 기자 / 2026-10-13 15:49:46

[SWTV 유호경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4월1일 출시한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의 누적 판매량이 6개월 만에 20만개를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지글지글 끓는 소리를 뜻하는 씨즐링(Sizzling)을 콘셉트로 한 세미 코스로, 메인 메뉴인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를 230도로 달군 핫 플레이트에 제공한다. 세미 코스는 모든 요리를 순서대로 내는 정식 코스보다 구성을 간소화한 식사 방식이다.

 

▲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사진=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아웃백은 이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아웃백 앱에서 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쿠폰은 10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고, 사용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아웃백은 또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치즈·새우·옥수수·단호박 등 가을 식재료를 곁들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을 판매한다. 


이외 ‘치즈 온. 아웃백’ 캠페인을 통해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 ‘씨즐링 치즈팟’ ‘단호박 치즈 그라탕’ 등 씨즐링 플레이트와 치즈를 결합한 가을 신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아웃백 관계자는 “스테이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물론 최근 새롭게 선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까지 풍성한 메뉴를 통해 올 가을 아웃백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라벨’은 아웃백이 지난 2015년 출시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업으로, 계절별 식재료를 조합한 에디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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