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은 해찬들의 프리미엄 장류 라인업 ‘해찬들 옛장’을 론칭하고 된장과 고추장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찬들 옛장’은 전통 장 제조 방식에 CJ제일제당의 발효기술을 접목한 제품군으로, 최근 별도 양념 없이도 깊은 맛과 감칠맛을 낼 수 있는 장류를 찾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 |
| ▲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장류 ‘해찬들 옛장 고추장’ ‘해찬들 옛장 된장’. [사진=CJ제일제당] |
밀을 넣지 않고 100% 콩을 기반으로 만든 ‘해찬들 옛장 된장’은 CJ제일제당의 균주로 직접 빚은 사각메주를 발효해 만들었다. 사각메주는 겉과 속이 다르게 발효되는 특성 때문에 복합적인 된장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된다.
여기에 발효된 사각메주와 콩알메주를 혼합해 한 번 더 숙성시키는 ‘겹발효’ 공정을 적용해 일반 된장 대비 2~3배 이상 높은 숙성도를 구현했다.
태양초 고춧가루와 쌀조청을 사용한 ‘해찬들 옛장 고추장’은 쌀과 콩을 동시에 발효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됐고, 간장과 된장을 더해 감칠맛을 강화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해찬들 옛장은 옛 장맛의 깊이를 살리고 현대 발효기술로 깊은 구수함과 감칠맛을 더한 프리미엄 라인업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맛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