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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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현대카드) |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를 오는 10월 7~8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위켄드는 알앤비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R&B)를 대중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린 21세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주로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워온 그는 2023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초로 월간 청취자수 1억 명을 돌파했고, 히트곡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는 지난해 8월 스포티파이 최초로 50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위켄드의 ‘‘애프터 아워스 틸 던’(After Hours Til Dawn) 스타디움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이후 위켄드가 한국 관객 앞에 서는 두번째 무대다. 오프닝 아티스트로는 일본의 인기 힙합 듀오 크리피 너츠(Creepy Nuts)가 이름을 올려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다시 돌아온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위켄드가 커리어의 정점에서 선보이는 완전히 다른 규모와 의미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만 19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는 오는 20일, 일반 예매는 21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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