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KLPGA 리포트] 배수연(비비안)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해 정규 투어와 드림 투어를 병행하며 15개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한 배수연은 올 시즌 신인 자격으로 투어를 소화할 것으로 보였으나 한 대회 차이로 루키 자격을 인정 받지 못하게 됐다.
아쉬움 속에 치른 메이저 대회였지만 배수연은 대회 마지막 날 거센 강풍을 뚫고 언더파 스코어(최종 합계 1언더파 287타)를 지켜내면서 이번 대회 언더파 스코어를 낸 25명 선수 안에 포함됐다.
올 시즌 새로운 스폰서와 인연을 맺고 본격적인 정규 투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배수연을 스포츠W가 믹스트존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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