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역대 ‘톰스파’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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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역대 ‘톰스파’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사진=소니 픽쳐스)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주말 및 연휴 4일간 약 102만 명의 관객을 동원, 오늘(18일) 757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로써 이번 영화는 725만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755만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기록을 개봉 단 21일 만에 뛰어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톰스파’ 3부작은 모두 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기록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흥행을 기념하여 공개한 ‘스페셜 레터 포스터’는 ‘스파이더맨’과 뉴욕 도심, 그 아래로 조각난 편지들이 흩뿌려지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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