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프로골프 투어 선수 10명 중 7명,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사용"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4-12-10 14:58:20
▲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골프공(TKWLS: 타이틀리스트)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미국과 한국 등 세계 주요 프로 골프 투어 선수 가운데 10명 가운데 7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프로V1 또는 프로V1x 골프공을 사용했다고 타이틀리스트가 10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70%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선택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그보다 더 많은 비율인 75%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올 시즌 3관왕(상금, 대상, 평균타수) 윤이나를 비롯해 박현경, 박지영 등 상금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8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하는 등 전체 선수의 67%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경기구로 선택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도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석권한 장유빈을 비롯한 68%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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