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골프공(TKWLS: 타이틀리스트)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미국과 한국 등 세계 주요 프로 골프 투어 선수 가운데 10명 가운데 7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프로V1 또는 프로V1x 골프공을 사용했다고 타이틀리스트가 10일 밝혔다.
타이틀리스트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70%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선택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그보다 더 많은 비율인 75%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올 시즌 3관왕(상금, 대상, 평균타수) 윤이나를 비롯해 박현경, 박지영 등 상금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8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하는 등 전체 선수의 67%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경기구로 선택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도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석권한 장유빈을 비롯한 68%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