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 못 하는 것 없는 야무진 막내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8-21 14:37:36
▲ 노윤서 [사진 제공 = 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SWTV 유병철 기자]‘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가 싹싹하면서도 섬세한 막냇동생의 매력으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태고 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는 돌아온 원년 멤버 염정아를 비롯해 배우 강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4회에서는 두 번째 산지인 충남 태안으로 향한 사 남매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윤서는 밀물이 들어오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바지락을 캐기 위해 조업에 나섰다. 바지락을 캐기 위해 쉴 틈 없이 갈퀴질을 이어가며 일손을 보탠 노윤서는 새로운 산지와 낯선 조업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고, 선배들과 손발을 맞추며 야무지게 일을 해냈다. 노윤서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조업에 임하며 멤버들의 칭찬을 받았다.

 

노윤서는 이날 게스트로 함께한 조정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게스트와의 티키타카도 편안하고 솔직하게 보여주며 한층 적극적으로 소통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특히 노윤서는 조업이 끝난 뒤 준비하는 한상 차림을 진심으로 도우며 싹싹한 막내 역할을 해냈다.

 

노윤서는 첫 고정 예능임에도 회차를 거듭할수록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녹아들고 있다.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먼저 손을 보태는 싹싹함부터 주변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살피며 편안하게 임하는 모습까지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회 큰 관심을 받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노윤서는 사 남매의 막내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유쾌한 케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3’ 4회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전국 기준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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