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눈앞에서 관객 만난다…두 번째 VR 콘서트 ‘데스티니’ 18일 개봉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6-09-10 14:26:4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 ‘데스티니(DESTINY)’가 오는 18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 ‘데스티니(DESTINY)’가 오는 18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사진=롯데시네마)

 

‘엔하이픈 브이알 콘서트 : 데스티니(ENHYPEN VR CONCERT : DESTINY)’ 엔하이픈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뱀파이어의 금기를 깨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퍼포먼스에 스토리를 접목하여 관객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와 홍대입구 두 지점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팬덤 관람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할 계획이다. 플래그십 지점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상영관 입구에 전용 포토존을 배치했고,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는 음향 특화관인 ‘광음시네마’ 상영을 통해 온몸을 울리는 우퍼 음향과 섬세한 사운드 연출을 더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VR 콘서트는 극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 월드타워의 전용 포토존, 홍대입구 광음시네마의 압도적인 사운드 등 특색을 살린 상영으로 실제 콘서트장 이상의 몰입감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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