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2022년 샤넬 '코코 크러쉬' 캠페인 모델 발탁

패션/뷰티 / 노유정 / 2021-12-22 14:18:49
▲ [사진: 샤넬 코코 크러쉬]

 

블랙핑크 제니가 2022년 샤넬 코코 크러쉬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샤넬은 2022년 1월 공개 예정인 새로운 코코 크러쉬 캠페인의 모델로 아티스트이자 하우스 앰배서더인 제니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캠페인 이미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넬의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준 제니는남성 모델을 포옹하는 듯한 포즈와 함께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샤넬은 이번 컬렉션은 베이지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의 자유로운 결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샤넬 화인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1955년 2.55 핸드백이 탄생한 이래로 하우스의 상징이 된 퀼팅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날카롭고, 규칙적인 선이 수작업으로 한 폴리싱과 세팅들이 매끄럽고 둥근 표면 위로 교차하여, 빛을 완벽하게 반사한다.

이들 새로운 제품은 베이지 골드,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로 출시되며, 다이아몬드가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니는 2016년부터 케이 팝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부터는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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