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운암정’, 시즌 한정 ‘꽃차&전통 다과’ 디저트 세트 마련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10-22 14:08:23

[SWTV 윤대헌 기자] 강원랜드는 오는 11월16일까지 한옥 베이커리 카페 운암정에서 시즌 한정 메뉴 ‘꽃차&전통 다과’ 디저트 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 운암정에서 새롭게 선보인 ‘전통 다과’ 디저트 세트. [사진=강원랜드]

 

운암정에서 선보인 신메뉴는 눈 건강 개선에 좋은 ‘메리골드 꽃차’와 스트레스 이완에 도움을 주는 ‘방아꽃차’가 있다. 특히 전통찻상에는 전통다식 등 각종 K-디저트가 함께 나와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녹차 디저트와 수리취찹쌀떡, 감태강정 등 토속 재료를 활용한 ‘달보드레꽃’ 세트, 무화과 타르트와 그릭 요거트 등이 포함된 ‘해님꽃’세트를 즐길 수 있고, 건강 디저트 유행에 맞춰 연근칩·김부각 등 저당 디저트를 활용한 ‘온새미로’ 세트도 마련돼 있다.

 

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한옥과 단풍이 어우러진 운암정에서 올 가을 추억의 한 컷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고객은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