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승을 거두면서 다승과 상금 대상을 휩쓴 '대세' 박민지(NH투자증권)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개막전 출전을 거르고 올 시즌 첫 출전한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뒤 믹스트존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박민지는 15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 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두 번째 대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천만 원)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 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 공동 42위로 컷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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