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인터미션 끝낸 ‘위키드: 포 굿​’ 11월 1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9-24 13:56:4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 영화.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7억 5,642만 달러(한화 약 1조 462억 원)를 거둬들인 영화 ‘위키드​’의 다음 이야기로, 1년간의 인터미션을 끝내고 스크린에 다시 돌아온다. 

 

이번 영화에서는 ‘위키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지며, 파트 1에 이어 ‘엘파바’와 ‘마법사’의 대립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엘파바와 글린다 두 사람이 역경 속에서 성장하고 변화해 가며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다시금 꽃피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완전히 변화한 ‘엘파바’와 ‘글린다’의 모습을 담아 두 사람의 대비되는 운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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