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 블랙핑크 컴백 기념 서울 명동·성수동에 팝업 스토어 오픈

문화예술일반 / 주가람 기자 / 2026-02-23 13:45:35

[SWTV 주가람 기자] YG플러스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8일~3월8일 서울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공식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 걸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생활용품, 한정 상품 등의 굿즈상품(MD)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YG플러스는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다”며 “전 세계 팬들이 ‘데드라인’의 메시지와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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