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모기퇴치기 '모스아웃', 여름철 맞아 천연기피제 사은 이벤트 실시

유통/푸드 / 이지한 기자 / 2026-06-12 13:40:26

[SWTV=이지한 기자] 여름철 일본뇌염 및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휴대용 모기퇴치기 브랜드 '모스아웃(MOSOUT)'이 본격적인 방역 시즌을 맞아 제품군별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 : 모스아웃

 

6월 11일 기준, 모스아웃은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의 사용 용도와 제품 라인업에 맞춰 사은품을 다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휴대형 제품인 ▲'모스아웃 A1000'과 ▲'모스아웃 오리진' 제품은 구입 수량만큼 천연기피제 베어클립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 다른 휴대형 라인인 ▲'모스아웃 듀얼소닉 P1' 구매 시에는 천연기피제 베어클립과 천연 기피제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실내 및 캠핑용으로 활용되는 ▲'모스아웃 하이브리드 H1'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천연기피제 베어클립에 더해 천연 기피제 패드(6개)와 전용 파우치가 패키지로 증정된다.

 

브랜드 측은 증정품으로 구성된 천연 기피제 베어클립, 스트랩, 패드는 모두 무독성 소재와 천연 성분으로 제작되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들은 기기 본체와 함께 휴대하는 것만으로도 모기 기피 효과를 보완할 수 있어 아이들의 등굣길, 반려동물과의 산책, 캠핑 및 등산 등 다양한 야외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

 

▲ 사진제공 : 모스아웃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모기 출현 시기가 빨라지면서 살충 성분을 분사하는 기존 방식 외에 초음파나 특수 LED를 활용한 소형 기기류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는 아이 모기예방이나 야외 캠핑용 등 세분화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는 추세다.

 

다만, 초음파 및 특정 파장을 이용한 물리적 모기퇴치 기기의 실제 임상적·과학적 효과를 두고는 학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사용 환경과 모기의 종에 따라 기피 효능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만큼, 소비자들은 제품 선택 시 실제 사용 목적과 환경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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