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비욘드’, 친환경 야외 영화제 ‘그린 시네마 피크닉’ 개최

패션/뷰티 / 유호경 기자 / 2026-06-24 13:34:48

[SWTV 유호경 기자] LG생활건강은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단편 모음집을 상영하는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전 등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단편영화를 감상했다. 

 

▲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환경재단과 함께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개최했다 [사진= LG생활건강]

LP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LP스테이션’과 재활용지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만들기, 업사이클링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실반지 만들기 등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소비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 공병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비욘드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워시’와 ‘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에멀전’을 교환·증정하는 공병 수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이벤트 참여자 선착순 300명에게 비건 푸드를 제공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한강공원에서 비욘드의 친환경 가치를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과 연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