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눈앞에서 청춘 페스티벌 펼친다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6-02-12 13:12: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투어스(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봉한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지난해 다양한 아티스트의 VR 콘서트를 제작한 어메이즈(AMAZE)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VR 콘서트로,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투어스와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았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투어스(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봉한다. (사진=어메이즈)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과 설렘을 테마로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 리듬에 맞춰 이동하는 관객의 시선은 페스티벌 무대에서 루프탑, 오로라가 펼쳐진 공간까지 이어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한다. 

 

특히 대표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비롯해 투어스의 메시지를 담은 주요 곡들이 VR 환경 속에서 새롭게 구현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관객은 마치 멤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경험하는 듯한 순간을 만나게 된다. 


지난 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페스티벌 무대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청량한 분위기 속에 함께 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1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음악이 터져 나오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시작해 공간이 전환되며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흐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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