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카엘라 시프린(사진: A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키여왕'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통산 156번째 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개인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을 새롭게 썼다.
시프린은 9일(현지시간)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2024-2025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27을 기록,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승자인 카타리나 트루페(오스트리아, 1분 42초 08)와 격차는 0.19초 차.
이로써 시프린은 알파인 스키 월드컵에서 통산 156번째 시상대에 오르며 남자 선수인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를 제치고 남녀를 통틀어 알파인 스키 월드컵 개인 최다 메달 획득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달 이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통산 10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시프린은 은메달 27개, 동메달 29개를 따냈다.
스텐마르크는 시프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86개의 금메달과 43개의 은메달, 26개의 동메달을 따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