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척시청 김보은의 슈팅 장면(사진: 대한핸드볼협회) |
[스포츠W 이범준 기자] 삼척시청과 인천시청이 5일 오후 4시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디펜딩 챔피언' 삼척시청은 지난 시즌 14승 2무 2패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승리, 8년 6개월 만에 팀 통산 두 번째 코리아리그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새 시즌 개막전에서 맞붙은 삼척시청과 인천시청은 이적 선수들의 맞대결로 흥미로운 경기가 예상된다.
지난 시즌까지 인천시청에서 뛴 김온아가 삼척시청으로 옮겼고, 반대로 삼척시청 소속이던 이효진이 인천시청으로 이적했다.
두 선수 모두 국가대표 간판급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힘겨루기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삼척시청과 인천시청 개막전 이후에는 오후 6시부터 SK 슈가글라이더즈와 서울시청의 경기가 펼쳐진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