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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테일러메이드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글로리27(GLOIRE 27)’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하우스 오브 글로리 27(THE HOUSE OF GLOIRE 27)’을 콘셉트로 글로리27이 추구하는 퍼포먼스와 스타일은 물론, 골프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설명이다.
글로리27은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프리미엄 스타일을 제안하는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 등 클럽을 비롯해 백과 액세서리까지 골프 라이프를 위한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제품 전시와 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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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 참석,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사진: 테일러메이드) |
이날 행사에 참석,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는 “올해부터 테일러메이드와 함께하면서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 느꼈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고 있다”며 “요즘 여성 골퍼분들의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진 만큼, 글로리 27이 그 기대에 잘 답해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에게도 골프의 새로운 두근거림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글로리27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은 글로리27의 클럽, 백과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및 화보를 통한 골프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을 볼 수 있게 꾸며졌다.
또한 시타존에서는 글로리 27 전 클럽들인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을 직접 시타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임헌영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글로리27은 스타일도 퍼포먼스도 포기하지 않는 대한민국 여성 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고민 끝에 완성된 클럽”이라며 “글로리27로 새로운 골프의 여정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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