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둘째 날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적어내며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박민지는 9월 3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74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공동 9위로 예선 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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