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데뷔 40주년 맞은 해 첫 손주 안았다…큰딸 득남에 “그레이슨 웰컴이다”

TV/연예 / 임가을 기자 / 2026-09-17 12:34:0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첫 손주를 품에 안았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첫 손주를 품에 안았다. (사진=LSC)

 

지난 16일 이승철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막 태어난 손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히트곡 '인연' 가사를 응용해 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다라며 새 생명을 향한 환영과 애정을 쏟아냈다.


앞서 이승철은 여러 방송을 통해 지난해 결혼한 큰 딸과 사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딸 부부가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계획성이 뛰어나다. 사위는 키도 크고 배우 박보검을 닮았다”며, “딸 부부의 비율이 너무 좋아 얼른 2세를 낳았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하여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광주,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 대형 공연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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