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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선(사진: 연합뉴스) |
[SWTV 임재훈 기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1,000m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김민선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5초2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6위에 머물렀다.
이날 김민선의 기록은 자신의 1,000m 최고 기록(1분13초42) 2초 가까이 뒤지는 저조한 기록이다.
김민선은 오는 27일 자신의 주종목인 500m에 출전한다.
김민선은 지난해 11월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1차 레이스에서 37초9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낸바 있다.
이후 김민선은 지난 15일 국내에서 열린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에서 38초7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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