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자동차사고 피해자 3000명에 정관장 지원

산업일반 / 이유경 / 2025-12-31 11:55:20

[SWTV 이유경 기자] KGC인삼공사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자 3000명에게 정관장 제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양 기관이 지난 9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건강 회복 지원 활동으로, KGC인삼공사는 60세 이상 고령 자동차사고 피해자 3000명을 대상으로 관절 및 연골 건강기능식품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을 지원했다. 

 

▲ KGC인삼공사가 60세 이상 고령 자동차사고 피해자 3000명에게 정관장 ‘관절닥터 타마본’을 전달했다. [사진= KGC인삼공사]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해 전달된 제품은 서울과 원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자동차사고 피해자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송됐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협력해 건강 회복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바른 기업, 깨어있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정관장 펀드를 운영하며 김장김치 지원을 비롯해 백혈병 아동 수술비와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어르신 보청기 구입, 명절 홀로 어르신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관장 펀드는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 출연금을 1대1로 매칭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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