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이머시브 플랫폼 ‘딥’ 오픈…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 최초 원화전 공개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09-02 11:38:05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는 오는 10월1일 이머시브 플랫폼 ‘딥’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머시브 플랫폼은 몰입형 공간으로, ‘딥’은 IP 콘텐츠 속으로 깊게 빠질 수 있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 [사진=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아이스링크 인근에 조성되는 딥은 영상존, 전시존, 굿즈숍 등 IP 콘텐츠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딥’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는 ‘전지적 독자 시점:구원의 마왕 展’으로,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의 최초 공식 원화전이다. 전시 기간은 오는 10월1일~11월23일로, 오는 8일 놀유니버스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김민경 롯데월드 IP사업부문장은 “이번 ‘이머시브 플랫폼 딥’을 통해 롯데월드의 IP 콘텐츠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딥’을 통해 공개할 다양한 몰입형 전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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