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20일 디지털 싱글 ‘컴 인투 마이 월드!’ 발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10-12 11:36:50
▲ 우즈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우즈(WOODZ)가 오는 20일 컴백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늘 0시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오래된 수배 전단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상단에 큼지막하게 새겨진 ‘WANTED’ 문구와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한 우즈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신곡명인 ‘COME INTO MY WORLD!’와 현상금을 뜻하는 ‘$261,020’이라는 숫자가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WANTED: WOODZ’, ‘Something is com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이번 티징 포스터는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우즈의 모습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즈는 올해 데뷔 첫 정규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고, 동명의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우즈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우즈가 공연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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