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카엘, 데뷔 첫 연기 도전…26일 첫 방송 ‘김부장’ 출연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6-17 11:08:35
▲ 루네이트 카엘 [사진 제공 = 판타지오]

 

[SWTV 유병철 기자]루네이트 카엘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7일 “카엘이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카엘이 맡은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인물이다. 남훈은 김부장(소지섭)의 딸인 민지(서수민)와 은근한 케미로 10대의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부장'으로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카엘이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카엘이 속한 루네이트는 7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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