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Run’ 천년고도 경주 찾는다…포졸과 도적 ‘보물찾기’ 콘셉트 공개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7-24 11:07:4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무한도전 Run’이 오는 9월 천년고도 경주를 찾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무한도전 Run’이 오는 9월 천년고도 경주를 찾는다. (사진=쿠팡플레이)

 

‘무한도전 Run’은 MBC 예능 ‘무한도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라톤과 예능, 공연을 결합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축제다. 

 

이번 ‘무한도전 Run in 경주’는 시공간을 과거로 옮겨 도시의 보물을 지키려는 ‘포졸’과 이를 훔치려는 ‘도적’이 뒤섞여 달리는 ‘보물찾기’ 콘셉트로 꾸며진다.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하는 레이스는 기존 10km 코스에 더해 하프 코스(약 21km)가 최초로 추가됐다. 참가자들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첨성대, 천마총(대릉원), 보문관광단지 등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 명소를 지나며 달릴 수 있다. 

 

특히 참가자들은 ‘포졸’과 ‘도적’ 나뉘어 평균 기록으로 최종 승패를 겨룬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졸과 도적’ 한정판 레이스팩이 제공되며, 레이스 이후에는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하 공연이 더해진다.

한편 ‘무한도전 Run in 경주’는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30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 와우회원 및 스포츠 패스의 일반 예매가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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