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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연(사진: 대한핸드볼협회) |
[스포츠W 이범준 기자] 서울시청이 2022-2023시즌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시청은 13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나란히 7골씩 넣은 조수연과 최한솔의 활약을 앞세워 대구시청에 26-24, 2골 차 승리를 거뒀다.
개막 2연패중이던 서울시청은 1승 2패를 기록하며 8개 구단 가운데 5위로 올라섰고, 황은진(7골), 김선화(6골)의 분전에도 3연패를 피하지 못한 지난 시즌 최하위 대구시청은 인천시청과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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