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강유석, 12월 20일 첫 팬미팅 ‘유:니버스’ 개최…20일 오후 8시 티켓오픈

TV/연예 / 노이슬 / 2025-11-20 10:49:00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배우 강유석의 첫 단독 팬미팅이 열린다.


NHN링크(대표 왕문주)는 자사가 제작한 2025 강유석 팬미팅 ‘u:niverse(유:니버스)’를 12월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세’ 강유석, 12월 20일 첫 팬미팅 ‘유:니버스’ 개최…20일 오후 8시 티켓오픈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번 팬미팅은 12월 27일(토) 오후 2시, 7시에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금일(20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배우 강유석은 2018년 ‘신의 퀴즈 : 리부트’로 데뷔 후 ‘새빛남고 학생회’, ‘택배기사’, ‘법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폭싹 속았수다’, ‘서초동’, ‘알바로 바캉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팬미팅을 앞두고 강유석은 “직접 만나 인사드릴 수 있어 꿈만 같다. 팬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즐겁고 행복한 팬미팅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잘 준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NHN링크 관계자는 “배우 강유석만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할 이번 팬미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유석은 2018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로 데뷔한 후 ‘사의 찬미’, ‘낭만닥터 김사부2’, ‘스타트업’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새빛남고 학생회’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 드라마 ‘법쩐’과 넷플릭스 ‘택배기사’로 주연급으로 급부상했다. 2025년 ‘폭싹 속았수다’의 금쪽이 은명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서초동’까지 연기 호평과 화제성, 인기까지 두루 갖추며 글로벌 스타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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