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록밴드 렛미노우, 12월 내한공연 전석 매진…21일 추가 회차 공연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10-31 10:47:4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일본의 3인조 록밴드 렛미노우(LET ME KNOW)가 오는 12월 내한 공연을 여는 가운데,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렛미노우는 새 공연 시리즈 ‘LET ME KNOW ONEMAN LIVE – SCENE_2526 –’를 통해 오는 12월20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의 무대를 예고했고,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기존 12월20일 공연에 이어 다음 날인 21일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일본의 3인조 록밴드 렛미노우(LET ME KNOW)가 오는 12월 내한 공연을 여는 가운데,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사진=위트)

 

이에 렛미노우는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한번 매진이 되어 (한국 팬들께) 감사하다”며, “이전보다 큰 무대에서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가 회차 공연 역시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렛미노우의 감성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연출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렛미노우는 데뷔 9개월 만에 일본 최대의 음악 축제 2024 섬머소닉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J-Rock 기대주로, 노스탤직 모던을 테마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짜 사랑과 하이볼'이라는 노래가 유명세를 타며 수백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렛미노우의 단독공연 티켓은 NOL TICKET(놀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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