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독립영화 ‘사람과 고기’ 응원 상영회 개최…“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돼”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10-22 10:47:1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태오가 영화 ‘사람과 고기’의 응원 상영회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유태오는 2009년 ‘여배우들’로 스크린에 데뷔해 ‘레토’, ‘버티고’, ‘담보’, ‘새해전야’, ‘패스트 라이브즈’,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태오가 영화 ‘사람과 고기’의 응원 상영회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사진=비트닉)

 

그는 ‘사람과 고기’를 응원하고자 이번 후원 상영회를 개최해 이목을 끌었다. 최강희에 이어 유태오까지 릴레이 응원 상영회가 이어지며 응원 상영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최근 ‘사람과 고기’를 감상한 유태오는 “세 배우님들의 깊은 연기에 감동받은 영화지만 사실은 보는 내내 웃기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며 ‘사람과 고기’를 추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과 고기’ 후원 상영회 진행을 결정했다. 

 

유태오가 후원하는 ‘사람과 고기’ 후원 상영회는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아트나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근형, 장용, 예수정이 주연을 맡았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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