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외계 포식자와 휴머노이드의 공조…‘프레데터: 죽음의 땅’ 12일 공개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2-06 10:47:0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오는 1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디미트리우스 슈스터-콜로아마탕기)과 휴머노이드 티아(엘 패닝)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오는 1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프레데터’ 시리즈 영화 ‘프레이’를 작업했던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은 수십 년 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프레데터’ 시리즈 중 처음으로 무자비한 포식자가 아닌, 미숙하고 고립된 프레데터의 시점으로 펼쳐진다. 종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첫 사냥에 나선 덱과 다리가 손상된 합성 인간 티아의 불완전한 공조로 재미를 선사한다. 또 ‘에이리언’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해 한층 더 확장되고 정교해진 세계관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공개된 포스터는 아직 서툴고 어리숙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인 겐나의 음산한 분위기를 녹여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존재 칼리스크 앞에 선 덱의 모습으로 시작돼 티아의 말과 함께 끊임없이 덱의 목숨을 위협해 오는 크리처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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